사용 설명서

5분이면
회의 준비 끝.

다운로드하고 로그인하면 됩니다. 회의 앱은 마이크 하나만 바꿉니다.
아래 화면 그대로 따라 하세요.

1

다운로드하고 실행

Windows 10·11 용 설치 파일 earble-setup.exe 하나를 받아 실행합니다. 이어블과 소리 장치가 함께 설치되고, 시작 메뉴에 바로가기가 생깁니다. 설치가 끝나면 재부팅을 한 번 해 주세요.

설치 후 이어블을 실행하면 먼저 준비 화면이 뜹니다 — 처음 실행은 20초쯤 걸립니다. 준비가 끝나면 화면 아래에 자막 창이 나타납니다. 별도의 창은 뜨지 않습니다.

실행 직후 콘솔 — 장치가 모두 OK면 준비 완료입니다.

처음 실행 시 Windows가 “Windows의 PC 보호”(SmartScreen) 경고를 띄울 수 있습니다. 추가 정보 → 실행을 눌러 주세요. 코드 서명을 준비 중이라 현재는 이 경고가 표시됩니다. UAC 창에 “알 수 없는 발행자”가 뜨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2

브라우저로 로그인

앱이 브라우저를 열어 구글 로그인을 안내합니다. 로그인하면 구매한 회의권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따로 준비하거나 입력하실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로그인하면 남은 회의권(회차)이 앱과 마이페이지에 함께 표시됩니다.

3

가상 케이블 (양방향만 필요)

내 말을 영어 목소리로 상대에게 보내려면 소리를 옮겨주는 장치가 PC에 있어야 합니다. 1단계 설치 파일이 이미 함께 깔았으므로 보통은 할 일이 없습니다 — 재부팅만 한 번 하면 됩니다.

설치할 때 권한이 없어 케이블을 건너뛰었다면, 앱이 실행 중에 다시 설치를 제안합니다. 그때 를 누르고 재부팅하세요.

설치 권한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회사 노트북이라 설치가 막히면 자막 전용으로 계속 쓸 수 있습니다 — 상대 영어가 한국어 자막으로 보이는 기능은 케이블 없이 동작합니다.
4

회의 앱 — 마이크만 바꾸기

Zoom·Meet·Teams에서 마이크CABLE Output으로 바꿉니다. 스피커는 그대로 두세요. 스피커를 케이블로 바꾸면 상대 목소리를 잡지 못해 자막이 멈춥니다.

Zoom은 “음악가를 위한 원음” 켜기 · Meet은 노이즈 제거 끄기 · 헤드폰 필수.

5

회의에서 사용

상대가 영어로 말하면 화면 하단에 한국어 자막이 약 1초 만에 뜹니다. 내가 영어로 말해야 할 땐 Ctrl을 누른 채로 한국어로 말하면, 내 목소리는 사라지고 자연스러운 영어 음성이 회의로 나갑니다. 키를 떼면 다시 평소 목소리입니다.

위 = 영어 원문(작게), 아래 = 한국어(크게). Ctrl을 누르고 있으면 파란 표시가 뜨고, 그동안 영어로 상대에게 전달됩니다.

회의권은 시작부터 소진됩니다. 통역을 시작하면 그 시각부터 시간이 흐르고, 한 회의는 최대 120분입니다. 120분이 지나면 그 회의권 1회가 끝납니다. 남은 회의권은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단축키

동작
Ctrl (누른 채)누르고 있는 동안, 내 말이 영어 목소리로 나갑니다
자막 창 오른쪽 위 종료 — 회의 중에도 바로 누를 수 있습니다
Ctrl+Alt+Q종료 (단축키)
Ctrl+Alt+S자막 저장 (회의록용)
Ctrl+Alt+C자막 창 클릭 통과 토글
Ctrl+Alt+D상대 음성 한국어 더빙 토글
?

자주 묻는 문제

자막이 안 떠요. 회의 앱 스피커를 케이블로 바꾸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스피커는 헤드폰 그대로여야 상대 목소리를 잡습니다.

내 영어가 상대에게 안 들려요. 회의 앱 마이크CABLE Output인지 확인하고, Ctrl을 누른 채 말하세요.

“Windows의 PC 보호” 경고가 떠요. 추가 정보 → 실행을 누르세요. 코드 서명을 준비 중이라 현재는 표시됩니다. 파일이 맞는지 확인하려면 다운로드 페이지의 체크섬과 대조하세요.

설치 권한이 없어요. 케이블 설치를 건너뛰고 자막 전용으로 쓰면 됩니다. 상대 영어를 한국어 자막으로 보는 기능은 그대로 동작합니다.

더 궁금한 점은 mcsmlee@bibimble.com 으로 문의해 주세요.

Windows용 다운로드

아직 회의권이 없다면 회의권 구매부터 하세요.